아직도....

과거의 일이 어쩌다 생각나면 웃어버리지 못하는 것은 내가 바보이기 때문일까? 아니면 모든 사람들이 원래 그런 걸까...

난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 걸까...

성공으로? 실패로?

by 점장 | 2007/06/20 01:35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4)

안좋은 일은 한꺼번에 일어난다 했던가

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전에도 그런 적이 있던 것 같다.

받아들이기 힘든 안좋은 일들이 한꺼번에 밀려온다는 그 느낌... 힘든게 하나가 아니구나 라는 느낌...

그거 오랜만에 찾아왔구나...

회사 동료 몇몇 분이 가끔 말씀하시는 나에 대한 칭찬... 그 칭찬대로라면 내가 이렇게 힘들어할 이유가 없을텐데...

내 문제일까? 누가 봐도 문제가 일어날리가 없는 상황에서 이렇게 힘들어하는 내가 문제일까?

일단 당분간만 힘들어하자... 마음껏 힘들어한 다음에 또 생각해봐야지...

by 점장 | 2007/05/31 01:35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2)

◀ 이전 페이지          다음 페이지 ▶