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7년 11월 21일
나는 아무래도......
그냥 내가 힘들고 속상해도 참아버리는 걸 보면 어찌보면 내 자신을 극한의 한계까지 끌고 가는 것을 즐기는 것일지도 모르겠다.
쉽게 말하면 고생을 사서 하는 스타일? -_-
그래서인지 최근에는 음악을 듣는 일이 많아졌다. 예전에 속상할 때 현실도피를 위해 즐기던 드럼매니아, DDR 등의 게임류를 찾기가 힘들어져서일까?
PSP에 넣고 듣는 음악들은 EXILE 의 엘범들... 그중에서도 마음을 차분하게 만들어주는 음악들을 좋아한다.
일단 그냥 본문에 수록해 놓으면 자꾸 부하가 걸리는 것 같아서 숨겨둡니다.
이어지는 내용
쉽게 말하면 고생을 사서 하는 스타일? -_-
그래서인지 최근에는 음악을 듣는 일이 많아졌다. 예전에 속상할 때 현실도피를 위해 즐기던 드럼매니아, DDR 등의 게임류를 찾기가 힘들어져서일까?
PSP에 넣고 듣는 음악들은 EXILE 의 엘범들... 그중에서도 마음을 차분하게 만들어주는 음악들을 좋아한다.
일단 그냥 본문에 수록해 놓으면 자꾸 부하가 걸리는 것 같아서 숨겨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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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by | 2007/11/21 00:55 | 트랙백 | 덧글(12)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