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는 아무래도......

그냥 내가 힘들고 속상해도 참아버리는 걸 보면 어찌보면 내 자신을 극한의 한계까지 끌고 가는 것을 즐기는 것일지도 모르겠다.

쉽게 말하면 고생을 사서 하는 스타일? -_-

그래서인지 최근에는 음악을 듣는 일이 많아졌다. 예전에 속상할 때 현실도피를 위해 즐기던 드럼매니아, DDR 등의 게임류를 찾기가 힘들어져서일까?

PSP에 넣고 듣는 음악들은 EXILE 의 엘범들... 그중에서도 마음을 차분하게 만들어주는 음악들을 좋아한다.

일단 그냥 본문에 수록해 놓으면 자꾸 부하가 걸리는 것 같아서 숨겨둡니다.

이어지는 내용

by 점장 | 2007/11/21 00:55 | 트랙백 | 덧글(10)

아직도....

과거의 일이 어쩌다 생각나면 웃어버리지 못하는 것은 내가 바보이기 때문일까? 아니면 모든 사람들이 원래 그런 걸까...

난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 걸까...

성공으로? 실패로?

by 점장 | 2007/06/20 01:35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4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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