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7년 03월 29일
지옥에서 돌아오다
네, 다녀왔습니다.
몸이 천근만근... 저도 조립하는데 한 몫 했습니다. 이게 한정판 구성이 이래저래 풍부한지라 무게가 장난이 아닙니다. 게다가 공장 공기도 그다지 좋지 않아서인지 목도 아프군요.
이런 무거운 걸 열심히 조립해주신 분들에게 존경과 감사를...
아마 제가 조립한 녀석도 아주 조금 끼어있을 것 같습니다 ^^
오늘 날씨도 안좋고 해서 이래저래 힘들었는데... 막상 루리웹쪽 여론은 그다지 좋지 못한 상황이라 슬프네요.
그래도 예정되어 있는 스케쥴은 모두 그대로 갑니다! 내일은 정식 발매일이니 여러가지 좋은 일들이 있을 것 같습니다.
기대해 주세요!
몸이 천근만근... 저도 조립하는데 한 몫 했습니다. 이게 한정판 구성이 이래저래 풍부한지라 무게가 장난이 아닙니다. 게다가 공장 공기도 그다지 좋지 않아서인지 목도 아프군요.
이런 무거운 걸 열심히 조립해주신 분들에게 존경과 감사를...
아마 제가 조립한 녀석도 아주 조금 끼어있을 것 같습니다 ^^
오늘 날씨도 안좋고 해서 이래저래 힘들었는데... 막상 루리웹쪽 여론은 그다지 좋지 못한 상황이라 슬프네요.
그래도 예정되어 있는 스케쥴은 모두 그대로 갑니다! 내일은 정식 발매일이니 여러가지 좋은 일들이 있을 것 같습니다.
기대해 주세요!
# by | 2007/03/29 23:35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6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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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걸 받으신 분들은 행운이 가득하길~ 해서 Director's name이 들어간 특전이 있을지도-_-);;?
1때도 그랬지만 2에도 제 이름은 거의 들어가있지 않습니다. 메뉴얼에 제 닉 하나하고 게임 내 스텝롤에 제 사진 한컷 정도?
제 업무가 잘 안보이는 곳에서 하는 일들이다보니 뭔가 드러나보이진 않지만 그래도 재미있습니다 ^^
점장님은 전에 게임라인 나와서 게임회사 취직하셨다고 이야기 하셨는데 .그 곳에 가셨군요. 판타그램...